권법소년, 용소야, 쿤타맨

언젠가부터 어릴적에 봤던 만화책이 보고 싶어 졌다. 특히 권법소년, 용소야, 쿤타맨. 모두 가지고 있던 만화책들이었는데 이제는 언제 없어졌는지도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. 사실 이 책들은 정판이 아니다. 그렇다고 해적판도 아니다. 콩콩 코믹스라는 회사에서 일본 원판을 저작권 없이 들여와서 베껴 그린 후 판매한 만화들이다. 어쨌든 몇 년 전 부터 다시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