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척 쏠비치로 가려던 여름 휴가 계획이 사정이 생겨서 하루 전에 전격 취소되고… 애들은 울고불고… 결국 로스트밸리 스페셜 투어로 간신히 달래서 하루 종일 에버랜드에서 여름 휴가비 다 쏟아붓고 옴. 아직 방학 전 월요일이라서 한적하게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었다. 대부분의 놀이기구들을 기다림 없이 탈 수 있기는 했지만 평일이라고 모든게 다 좋은건 아니었다. 많은 놀이기구들이 오후 1시 이후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