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퀄, 프리퀄, 리부트, 스핀오프, 리메이크

시퀄 (sequel)

흔히 말하는 후속편으로 전편의 주인공이 재등장하며 줄거리 또한 그 이후의 사건들을 다룬다.

예) 스파이더맨2, 아이언맨2 등

프리퀄 (prequel)

전편보다 이후에 제작되었지만 시간적으로는 전편보다 이전의 사건들을 다루며 전편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다룬다.

예) 스타워즈 에피소드 1,2,3, 배트맨 비긴즈, 엑스맨: 퍼스트 클래스, 혹성탈출: 진화의 시작 등

리부트 (reboote)

전편의 주인공과 기본 설정 위에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들을 다룬다.

예) 슈퍼맨 리턴즈,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

스핀오프 (spin-off)

흔히 말하는 외전 또는 번외편으로 가장 대표적인 예는 전편의 등장인물 중 한 명을 중심으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다.

예) 엑스맨 탄생: 울버린, 캣우먼, 장화신은 고양이 등

리메이크 (remake)

이전에 작품을 원작으로 하여 다시 제작한 작품으로 주인공과 기본 줄거리는 동일하다.

예) A 특공대, 토탈리콜 등

이러한 개념의 등장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…

소재 고갈을 극복하기 위해, 또는 예전에는 제작 기술의 부족으로 보여주지 못했던 것들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.

하지만, 위의 구분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때로는 리부트냐 프리퀄이냐의 문제로 논쟁이 벌어지기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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