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스 눈썰미상

둘째: 아빠! 내가 찾았어!

아빠: 진짜? 정말 잘했다! 너에게 명예를 주마.

둘째: 엄마! 아빠가 나한테 명예를 준대!

엄마: 너 명예가 뭔지 아니?

둘째: 어.. 음.. 아는데 잘 설명을 못하겠어.

엄마: 너 뭐 물건으로 받고싶지?

둘째: 어!

엄마: 지안이가 엄청 기대하던데 퇴근하고 어찌할지 고민 좀 하셔야할듯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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