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ynamic Korea

하루종일 대부분 뉴스만 나오는 뉴스 전문 채널 YTN이 생긴다고 했을 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.

“공중파 저녁 뉴스도 세 개나 있는데,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하루종일 방송할 뉴스 거리가 있을까?”

완전한 오판이었다. 매일 수도 없이 많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온다. 그 많은 뉴스들을 다루기에는 오히려 뉴스 시간이 짧다.

일주일에 한 번 녹화하는 시사 프로그램은 며칠 사이의 트랜드를 못따라간채 방영되는 일도 흔하다.

Dynamic Korea

이거 누가 지은거냐..
정말 적절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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