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과함께 2부작 중 첫 번째 “죄와 벌” 개봉을 하루 앞두고

“미스터고” 때 만큼은 아니지만 고생 많이 했습니다. 4년 전 아무 것도 없는 바닥에서 디지털 고릴라를 만들어낸 것이 결코 무의미한 도전이 아니었음을 “신과함께”가 증명해 주기를 바랍니다.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그리고 꾸준하게 기술적으로 진보해 나아갈 것이며, 이 과정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가 “신과함께”가 되길 바랍니다. 원작 “신과함께”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웹툰입니다. 이 작품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고마웠습니다. 부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.


주호민 작가님의 영화 “신과함께-죄와 벌” 포스터 트레이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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